제닉스큐어㈜는 지난 6월 9일 개최된 INNOWAVE IR 행사에 참가하여 회사의 차세대 AAV 벡터 플랫폼 기술 및 주요 연구개발 현황을 소개하였다.
이날 발표는 김종완 부사장이 진행하였으며, 머신러닝 기반 AAV 캡시드 엔지니어링 플랫폼 'InsightMiner™'를 활용한 차세대 AAV 벡터 개발 전략과 주요 연구개발 성과를 설명하였다.
특히 제닉스큐어㈜는 중추신경계(CNS) 및 다양한 조직을 표적할 수 있는 차세대 AAV 벡터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ALS(루게릭병), FTD(전두측두치매), 알츠하이머병 등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난치성 신경질환 치료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. 이번 행사에서는 독자적인 AI 기반 벡터 설계 기술과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, 비임상 연구 성과 및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였다.
또한 AI 기반 캡시드 설계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AAV 플랫폼의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개발 전략을 소개하며, 국내외 제약·바이오 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사업화 확대 계획을 발표하였다.
제닉스큐어는 앞으로도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알리고, 차세대 유전자치료제 개발과 글로벌 사업화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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